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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미모는 그대로"..손담비, 10주년 변치 않는 여신미모

입력 2017-06-17 14: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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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그램
손담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손담비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축하를 받았다.

손담비는 6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 10주년이에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팬에게서 받은 선물과 케이크를 자랑하며 서 있다. 손담비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 대기실에서 커다란 케이크와 선물을 전한 팬에게 감사를 전하는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데뷔 후 10년 동안 변하지 않은 미모 역시 눈에 띈다.

손담비는 2007년 6월 18일 싱글앨범 'CRY EYE'로 데뷔했다.

한편 손담비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에서 바바라 스미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 영화 '탐정2'에 캐스팅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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