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듀얼' 악한 복제인간 양세종, 최주식 살해했다

입력 2017-06-17 22: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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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성훈이 또 살해를 저질렀다.

17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듀얼'(연출 이종재/극본 김윤주)에서는 살인을 저지르는 이성훈(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훈은 최주식에게 “시간 됐네. 놀랄 것 없어 이번엔 네 차례니까”라며 총을 겨눴고, 최주식은 다급하게 아무 말이나 떠들어 대기 시작했다. 이성훈은 결국 최주식을 살해했다.

한편 투견장을 급습한 최조혜(김정은 분)팀은 창 밖으로 떨어지는 최주식의 시체를 목격했다. 최조혜는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는 이성훈을 발견하곤 그를 쫓기 시작했다.

한편 '듀얼'은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 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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