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원과의 동침을 들킨 박서준은 전배수에게 제대로 혼쭐이 났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에서는 고동만(박서준 분)과의 동침을 최천갑(전배수 분)에게 들킨 최애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천갑은 대천서 축제 MC를 맡았다는 최애라를 보러 대천을 찾아왔고, 황장호(김성오 분)와 만나 ‘사고쳤어요’ 모텔로 향했다. 최천갑은 최애라의 호실문을 두들겼고, 상반신을 탈의한 채 문을 연 고동만을 보곤 분노했다. 그는 나가려는 고동만을 붙잡았고, 화가 나 셔츠를 벗은 최천갑의 어깨에는 최애라의 생년월일과 이름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