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지석, 전전긍긍하는 변우민에 “나는 가족”

입력 2017-06-21 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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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지석이 전전긍긍하는 변우민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대표이사에서 해임될까 걱정하는 구도영(변우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도영(변우민 분)은 주주들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대표이사 자리가 걸린 주주총회를 열기로 했다. 그러면서도 구도영은 자신을 해임시키려 하는 세력을 색출하려고 했다.

이 모습에 김무열은 “자리 뺏길까봐 전전긍긍한다”고 생각했다. 김무열이 가져온 주주명부를 살펴보던 구도영은 구해주(최윤소 분)의 지분이 김무열에게 넘어간 것을 지적했다.

이에 김무열은 “나는 가족이다”라며 해임안 부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도영은 김무열의 말에 안심했고, 뒤 돌아선 김무열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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