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유아인 측이 군입대 면제 판정에 대해 확인 중이다.
27일 오전 한 매체는 유아인이 지난 5월 22일 실시한 5차 신체검사에서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골육종이 면제 판정에 치명적 요인이 됐다.
이에 대해 유아인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군입대 무산과 관련해서 현재 전혀 들은 바가 없다. 확인 후 연락 드리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유아인이 앓고 있는 골육종은 뼈에 발생하는 원발성 악성 종양으로 영화 '베테랑' 촬영 이후 더욱 악화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