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펜타곤이 팬들을 위한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에는 팬들이 직접 만드는 ‘야해줄래’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된 펜타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팬들을 위해 깜짝 변신한 펜타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펜타곤 멤버들은 팬들로부터 주문받은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차가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다정한 츤데레 캐릭터, 다정한 캐릭터까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예뻐죽겠네’를 인용한 열연이 팬들을 기쁘게 했다.
펜타곤은 이달 12일 발표한 미니 3집 ‘CEREMONY’의 컴백 무대를 가졌다. 펜타곤은 ‘예뻐죽겠네’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뻐죽겠네’는 힙합과 락 앤 롤이 접목된 세련된 곡이었다.
달콤한 느낌의 제목과는 상반되게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넘치는 마음을 튕기듯 표현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흥겨운 레트로와 록 느낌의 인트로, 신나는 업템포 분위기가 히트곡의 조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