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뜬' 용준형 귀부인 여장, 잘생쁨이란게 폭발했다

입력 2017-06-28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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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용준형이 여장으로 잘생쁨을 폭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 모험-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이 출연했으며 특별 출연한 윤두준, 용준형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북해도에서 베네치아를 느끼기 위해 곤돌라가 있는 곳으로 이동, 이때 화려한 의상이 준비된 스튜디오를 발견했다 이탈리아 귀족들의 의상을 입으며 체험하는 것.

멤버들은 여성 드레스로 내기를 시작, 준형과 형돈이 귀족부인 의상에 당첨되고 말았다. 이때 두준은 준형의 뒤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고, 알고보니 이는 두준이 준형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한 작전으로 밝혀진 것.

이를 모르는 준형은 탈의실로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게 베네치아 귀부인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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