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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킴 카다시안♥칸예, 대리모 고용..셋째 출산 예정

입력 2017-06-22 06: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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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인스타
킴 카다시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대리모를 고용, 셋째를 출산할 계획이다.

6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최근 대리모를 고용하는 계약에 서명했다. 비용은 최소 1억원 이상이다.

킴 카디시안은 과거 리얼리티 TV쇼에 나와 "나는 불임이기 때문에 대리모를 통해 셋째 아이를 갖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 자궁에 이상이 있어 더이상의 임신은 위험하다는 의사 조언을 듣기도 했다.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가질 경우 파파라치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설전에서 부부가 힘을 합쳐 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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