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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신 비주얼"..공유, 파리 사로잡은 매력[포토]

입력 2017-06-23 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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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공유의 찬란하신 비주얼이 프랑스 파리르 사로잡았다.

배우 공유는 6월 23일(한국시간) 파리 팔레 루아얄(Palais-Royal)에서 열린 루이 비통 2018 S/S 남성 컬렉션 쇼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날 네이비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공유는 넋을 놓고 볼 만큼 완벽한 비주얼로 현지 기자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공유는 또 축구선수 히데토시, 빅터 크루즈, 모델 나오미 캠벨 등과 나란히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2011년, 킴 존스(Kim Jones)가 루이 비통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한국 배우를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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