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공유의 찬란하신 비주얼이 프랑스 파리르 사로잡았다.
배우 공유는 6월 23일(한국시간) 파리 팔레 루아얄(Palais-Royal)에서 열린 루이 비통 2018 S/S 남성 컬렉션 쇼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날 네이비 수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공유는 넋을 놓고 볼 만큼 완벽한 비주얼로 현지 기자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공유는 또 축구선수 히데토시, 빅터 크루즈, 모델 나오미 캠벨 등과 나란히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2011년, 킴 존스(Kim Jones)가 루이 비통 남성복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된 이후 한국 배우를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