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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승재, 공포체험도 척척 ‘도깨비 잡으러 폐가行’

입력 2017-06-25 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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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승재가 도깨비를 잡으로 폐가로 들어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시골 여행을 하는 승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재의 좌충우돌 시골 여행기는 계속됐다. 앞서 심부름으로 슈퍼를 다녀오며 한나절을 보낸 승재는 자장면까지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승재는 할머니 옆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껌딱지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때 할머니의 집에는 앞서 승재가 심부름길에서 만난 동네 아이들이 놀러왔다. 승재는 아이들과 함께 길을 나서며 본격적인 시골 여행을 시작했다. 날이 어두워지는 가운데 승재와 아이들은 도깨비가 나온다는 폐가에 들어갔다. 승재는 아이들과 함께 폐가에 들어가는 등 겁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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