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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잔나비 "단독콘서트 준비 위해 일주일째 합숙 중"

입력 2017-06-26 13: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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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K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잔나비가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잔나비는 26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월요일 고정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잔나비의 출연은 3주 만이다.

먼저 DJ 이수지는 잔나비에게 "조금 수척해보인다"고 걱정스럽게 근황을 물었다. 잔나비는 "힘든 일 없다"고 근황 이야기를 시작했다.

잔나비의 한 멤버는 "지난 주 월요일부터 합숙을 시작했다. 단독 콘서트 준비를 다 같이 모여서 하고 있다"고 음악 열정을 소개했다.

실제로 잔나비는 오는 7월 15일과 16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Stop, look and listen'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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