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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릴리 콜린스, 비현실적 아름다움[화보]

입력 2017-06-26 15: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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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매거진
글래머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자' 릴리 콜린스의 눈부신 미모가 공개됐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에 출연하는 할리우드 배우 릴리 콜린스는 최근 멕시코 글래머 매거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릴리 콜린스는 동화 속 공주같은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원색 의상을 완벽 소화하는 미모가 눈부시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릴리 콜린스는 "'옥자'에서 환경운동가를 연기했다. 굉장히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여배우란 직업을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옥자'는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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