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아들, 가문의 자랑"..베컴 부부, 꽃미남 장남과 찰칵

입력 2017-06-28 07:13:40
    • 복사완료!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가 훈남 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6월 2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전시회에서. 정말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장남 브루클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들이 첫 사진 전시회를 열었고, 두 사람이 찾아 응원한 것. 세 사람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