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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측 "필독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 열애 인정(공식)

입력 2017-06-28 07: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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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왼쪽)와 필독/사진=본사 DB
보라(왼쪽)와 필독/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씨스타 출신 보라와 보이그룹 빅스타 필독이 열애한다.

보라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보라와 필독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보라와 필독이 1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7월 첫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를 통해 춤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보라는 씨스타 해체 후 이서진,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본명 윤보라로 새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필독은 최근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 은호재 역으로 출연했으며, 개인 미술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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