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더 이스트 라이트가 청하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연출 이태헌, 방글이, 권재오, 김태준)에서는 전설의 댄싱 듀오 ‘클론 편’이 전파를 탔다.
더 이스트 라이트는 ‘펑키 투나잇’을 열창했고, 강원래는 “노래는 저렇게 해야 된다”라며 극찬했다. 홍경민은 "볼 때마다 느끼는건데 저 친구들의 20대 30대가 궁금해진다"라며 실력을 인정했다. I.O.I 출신 청하는 ‘초련’을 선곡해 최강의 퍼포먼스를 선사했고 호평을 이끌어냈다. 두 팀의 대결 결과는 더 이스트 라이트가 380표를 획득해 1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