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채영이 케니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배우 한채영이 출연 입학신청서를 읽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채영은 입학신청서에 비희망짝꿍이 김희철이라고 밝혔다. 한채영은 "독한 말들을 많이 하는데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희철은 "머리가 케니지인 줄 알았다"며 처음부터 독설을 날렸다.
서장훈은 "마이클 볼튼도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멤버들은 한채영에게 색소폰을 부는 척 해보라고 주문했고 한채영은 이에 응했다. 멤버들은 "케니지 맞네"며 웃었다.
김희철은 한채영에게 "그럼 기타치는 척도 해줘"라고 요구했고, 이에 응하는 한채영에게 "기타리스트 김도균도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