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김태우가 2년 만 발매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김태우는 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김태우의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2년 만에 'T-WITH'로 돌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T-WITH' 뜻에 대해서는 "앨범 전체 타이틀이다. 이 앨범을 원래 솔로 데뷔한 지 10주년이 되는 작년에 내려고 했는데 미뤄지게 됐다. 음악을 함께 하는 후배들과 앨범을 만들어봤다. 타이틀곡 '따라가' 빼고는 전곡이 다 피처링이 참여돼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태우의 'T-WITH'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