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에이핑크 "데뷔 7년차, 서로 잘 묻어가는 게 돈독함 비결"

입력 2017-07-01 15:20:38
    • 복사완료!

헤럴드POP 본사 DB
헤럴드POP 본사 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에이핑크가 7년차 그룹의 돈독함을 보였다.

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를 꾸몄다.

이날 데뷔 7년동안 함께 해오면서 사이가 틀어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에이핑크는 "예전에 계약 연장 도장을 찍어서 안전하다"고 말하며 돈독한 사이를 지니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런 비결에는 무엇이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누구 한 명 튀지 않고, 서로서로 잘 묻어가는 게 비결이다"라고 답했다.

더불어서 "리더(박초롱) 언니가 잘 끌어간다"며 초롱을 칭찬하기도 했다. "저희 재계약할 때, 초롱 언니가 나 믿고 재계약하자"고 말했다며 초롱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