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의숲' 배두나, 이준혁 증거물 은폐 연기에 속았다

입력 2017-07-01 21:2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두나가 이준혁에게 미행을 들켰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극본 이수연)에서는 서동재(이준혁 분)의 뒤를 쫓는 한여진(배두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여진은 사건 현장을 찾아가는 서동재의 뒤를 쫓았다. 한여진은 서동재의 일거수일투족을 황시목(조승우 분)에게 공유했다. 서동재는 자신을 미행하는 한여진을 눈치챘고, 증거물을 한강에 버리는 척 연기했다. 한여진은 중요 증거물을 은폐한다고 판단, 총기로 그를 위협했다. 하지만 증거물이 아닌 담배와 라이터였고, 한여진은 서동재에게 머리를 맞는 등 수모를 당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