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전지윤이 7월 가요대전에 합류한다.
4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전지윤은 7월말 새 앨범을 발표한다. 걸그룹 포미닛 활동 후 솔로 뮤지션으로 거듭난 전지윤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음악색을 펼칠 예정이다.
새 앨범에는 국내외 호화 제작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다. 실력파 히트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으게 한다.
또한, 레드벨벳 '덤덤', f(x) '다이아몬드' 등 K팝 그룹을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크리스 브라운과 작업한 외국 유명 작곡가 테일러 파크스(Taylor parks)도 참여했다. 이밖에도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이 새 앨범을 지원사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윤은 지난해 새 소속사 로빈케이이엔티에 새롭게 둥지를 틀고 제 2의 가수 인생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솔로 앨범 ‘낮 AND 밤’을 발매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호평을 받았다.
포미닛에서 솔로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지윤의 새 앨범이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