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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이계인 "전과 기록, '수사반장' 역할에 도움됐다"

입력 2017-07-04 2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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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계인이 전과 기록에 얽히 비화를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연출 강승연, 박현진/PD 유웅식)에서는 이계인이 과거에 겪었던 억울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계인은 데뷔 초 폭력사건에 휘말려 억울한 누명을 썼지만 여자 동기들의 청원으로 다행히 정상참작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과 기록은 남았자민 본의 아니게 ‘수사반장’ 역할 공부가 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계인은 퀴즈 2단계를 통과해 3단계에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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