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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픽' 골든차일드 숙소 최초 공개, 유형별 짐싸기 대결

입력 2017-07-04 1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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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골든 차일드 멤버들의 숙소가 초초로 공개됐으며 짐싸기에 분주한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m.net 예능 '2017 울림픽'에서는 보이그룹 골든 차일드(이대열, Y, 박재석,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가 출연했으며 특히 제주도를 떠나기 위해 짐싸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골든 차일드 멤버들은 "오늘은 골든 차일드가 제주도로 떠난다"면서 짐 싸기에 분주한 모습이 보인 것.

이때 멤버들의 숙소가 공개됐고, 멤버들은 하나 둘씩 피부 관리형부터, 게임 집착형, 영양제 집착형 등 자신들의 유형대로 짐을 싸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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