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시라가 모태 미녀를 인증했다.
배우 채시라는 7월 7일 오후 자신의 SNS에 "곱슬머리인 내가 가장 좋아했던 헤어스타일과 엄마가 직접 떠주셨던 예쁜 핑크색 조끼를 입고 찍은 고3 졸업 앨범. 지금 봐도 우리 학교 교표는 참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지금과 다름없는 청초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양갈래로 곱게 땋은 머리 역시 청초함을 배가시킨다. 지금과 다름없는 모태 미녀의 모습이다.
한편 이들 채시라 김태욱 부부는 지난 200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