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프라이즈U "연기·노래,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것이 꿈이다"

입력 2017-07-07 15: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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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서프라이즈U가 선배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를 언급했다.

서프라이즈U 차인하는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진행된 서프라이즈U의 쇼케이스에서 "서프라이즈 선배님들이 워낙 길을 잘 닦아 주셨다. 저희는 연기도 노래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이 꿈이다"는 목표를 밝혔다.

지건우는 "서프라이즈 선배님들보다 더 나은 점을 생각해보지는 않았다"며 "시작점이 달라서 받은 게 있으니까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정혁은 "부담감도 분명히 있는데 다른 매력을 충분히 잘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연기 춤 노래 다 잘해서 서프라이즈 선배님들 만큼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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