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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사남’ 신성록, 기럭지X미소X옆선까지…빠지는 게 뭘까?

입력 2017-07-07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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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도레미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의 비하인드 컷이 대방출됐다. 서 있기만 해도 화보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측은 7일 신성록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신성록은 대본을 보는 모습부터 잠깐 쉬는 시간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까지도 화보로 만드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사진을 찍고 있는지도 느끼지 못한 채 대본에 흡수된 듯 집중하고 있는 신성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범하고 소심한 은행원이자 삼십 평생 대박을 꿈꾸며 로또를 긁는 미운 세 살보다 철 없고 말 안 듣는 철부지 연하남편 강호림으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신성록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블랙 컬러의 수트와 그의 포즈는 모델 기럭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월한 수트핏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를 만든다.

특히 신성록은 촬영장에 지친 스태프들을 향해 과즙 미소를 날리며 현장에서 왜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동료와 담소를 나누고 있는 신성록의 옆 모습은 완벽에 가까운 수준이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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