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민우혁♥이세미, 4대가 함께사는 러브하우스 공개

입력 2017-07-12 2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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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4대가 살고 있는 민우혁의 집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사랑스러운 아들 이든이를 공개하는 민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우혁은 이날 아침 이른 시간부터 주방에 서서 가족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려 삼색전에 도전하는 민우혁의 모습은 평소 살림을 해오지 않은 사람이라면 보여줄 수 없는 남다른 포스가 묻어났다.

팽현숙과 최양락이 이런 민우혁의 섬세함을 두고 기혼이냐 미혼이냐 토론을 벌이던 순간, VCR화면에서는 민우혁을 “아들”이라고 부르는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부모님과 산다는 추측이 이어지던 순간 이번에는 아들 이든이가 나타났다.

무려 4대에 걸친 대가족이 살고 있는 집은 아침 식사부터 시끌벅적했다. 다정하게 둘러앉은 식사자리가 이어지고 있을 때, 이번에는 일찍 일을 다녀온 아내 세미가 등장했다. 걸그룹 LPG 출신의 세미는 현재는 쇼핑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미는 살림을 열심히 도와주는 민우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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