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홍석천이 추자현, 윤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2일 방송인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이쁜 여동생들 둘. 남자들이 다 부러워하겠다만. 내겐 그냥 이쁜여동생들. 오랜만에 점심먹으며 수다한판 징하게. 한국 중국 다 접수해버려라 내 이쁜 여동생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추자현과 소녀시대 윤아의 모습과 함께 셀카를 찍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자현과 윤아는 빛나는 미모로 웃음 짓고 있다.
홍석천은 또한 "윤아 소시10주년 축하하고 자현이 결혼 진심 축하해. 다들 행복하게살자"라며 최근 우효광과 베이징서 혼인신고를 마친 추자현을 축하했다. 이어 얘들은 노메이컵도 넘 이뻐 니들 어느별에서 왔니"라며 둘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
윤아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방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스타 셰프이기도 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