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윤현민 "작품 선택 시 스토리보다 캐릭터 먼저 본다"

입력 2017-07-13 1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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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윤현민이 작품선택 기준을 밝혔다.

13일 정오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배우 윤현민이 출연해 드라마에 출연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무엇인지 밝혔다.

윤현민은 "개인적으로 예전에는 드라마 시놉을 보면 스토리를 많이 봤다. 그런데 요즘에는 캐릭터가 되게 좋아야지만 나중에 좋은 이야기들이 생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현민은 "캐릭터들이 좋으면 스토리도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이며 배우로서 캐릭터에 큰 애정을 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 청취자가 극 중이 아닌 현실에서 윤현민의 성격을 묻자 DJ 이수지는 "약간 촐싹거린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에 윤현민도 "허당이에요"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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