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셔누가 '네일숍 프린스'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JTBC2 '전격 해부 방송! 몬스타엑스레이2'에서는 아바타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게 많은 사랑을 준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골수까지 탈탈”이라는 구호와 함께 힘찬 ‘시즌2’를 시작했다. 제작진은 정체불명의 벌칙판을 공개해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제작진은 “모두 멤버들 입에서 나온 벌칙이다”라고 강조했다.
제비뽑기로 네일숍-카페 아르바이트에 도전할 멤버들이 정해졌고, 셔누는 네일숍에 당첨돼 당황했다. 셔누는 ‘립스틱 프린스’ 출신답게 “미인이시네요”라며 달달한 멘트를 구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주헌(랩), 셔누(보컬), 기현(보컬), 형원(보컬), 민혁(보컬), 원호(보컬), 아이엠(랩))는 지난 6월 '몬스타엑스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