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좋은 사람을 만나면”…‘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 연애 코칭

입력 2017-07-16 21:55:1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효리가 아이유의 연애 마스터로 변신했다.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는 이효리와 함께 첫 나들이를 나가는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는 반려동물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는 길에 아이유를 챙겼다. 이상순 역시 제주에 온 이후 집에만 머물렀던 아이유와 함께 가기를 권했다. 이렇게 차를 해안도로로 향하는 길, 아이유는 탁 트인 바다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하지만 행복함도 잠시. 아직 반려동물들과의 산책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유는 거의 끌려 다니는 수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이효리는 능숙하게 반려동물들과 함께 길을 거니는 모습을 보였다.

마냥 아이같아 보이는 아이유의 어리숙하고 귀여운 모습에 이효리는 “지은아, 나 너 걷는 거 흉내낼 수 있어”라며 장난을 치는 등 한결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인정이 드문 해안가에 자리잡고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어느 새 연애에 대한 화두를 두고 대화를 하고 있었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모든 걸 뛰어넘을 사람을 만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