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강력한 걸크러시 매력을 자랑하는 제시가 돌아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제시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는 섹시함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그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제시는 지난 2005년 가요계 데뷔 이후 무려 12년 만에 발표하는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굳이’로 강렬한 컴백무대를 장식했다. ‘굳이’는 순수하게 명품처럼 빛이 나는 사람은 자신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강한 메시지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이핑크, 김태우, 블랙핑크, 마마무, 박보람, 박재정, 우주소녀, 업텐션, 청하, 마인드유, 헤일로, B.I.G, 보이스퍼, VAV 페이버릿, 라임소다 등이 출연해 각자의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