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 오대환, 수갑으로 완성된 ‘범죄형 비주얼’

입력 2017-07-24 14: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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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제공
MBC 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오대환이 비리 경찰 비주얼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정식적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하게 된 배우 4인방의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 임명식을 마친 후 근무지인 용담치안센터로 이동하던 중 순찰차를 운전하던 최민용은 “오대환의 얼굴을 보니 범인을 체포해서 가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주승은 “비리 경찰 비주얼”이라고 말하며 연타를 날려 오대환의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오대환의 굴욕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근무지에 도착해 필요한 물품을 배급받던 그는 점검차 본인의 팔목에 수갑을 채웠고, 경찰복을 입고 있음에도 수갑이 어색하지 않은 모습에 경찰 동료들의 웃음을 샀다.

한편,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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