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카드가 데뷔 전부터 글로벌 반응이 후끈한 데에 소감을 전했다.
카드(KARD)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올라올라(Hola Hola)'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카드는 타이틀곡 '올라올라'와 데뷔 3단계 프로젝트로 선보인 곡들을 무대로 펼치며 데뷔를 알렸다.
카드는 정식 데뷔 전부터 5월 북미투어를 시작으로 6월과 7월 남미투어까지 4개국 11개 도시의 해외투어를 진행한 글로벌 루키.
비엠은 이에 대해 "굉장히 행복하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를 방문했는데 해외 팬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좋다.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전소민 또한 "정식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열심히 하자고 멤버들끼리 다짐했다"고 밝혔다.
'올라 올라'는 강한 드럼 비트 위에 신스와 패드로 풍성함을 더해 트로피칼 하우스 장르와 EDM을 결합한 곡이다.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전곡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