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헤이즈 vs 레드벨벳,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7-07-21 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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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헤이즈와 레드벨벳이 1위을 두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친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헤이즈와 레드벨벳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공개된 7월 넷째주 1위 후보에는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와 레드벨벳 ‘빨간맛’이 올랐다. 헤이즈는 지난 14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출연 없이도 1위를 차지하는 힘을 보여주며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이에 맞선 레드벨벳은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빨간 맛’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쇼챔피언’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이날 방송에서도 최정상을 노리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 그레이시, KARD, VAV, 라임소다, 레드벨벳, 박보람, 박재정, 보이스퍼, 스누퍼, 앤씨아, 업텐션, 우주소녀, 인아, 정용화, 크나큰, 핫샷, 헤일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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