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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이시언, 헨리에 "가만히 좀 있어" 웃음폭발

입력 2017-07-21 23: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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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지영 기자] 무지개 회원들이 박나래의 할머니 댁에 도착해 손수 차려주신 음식을 맛있게 나눠먹었다.

21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여름 나래학교'에서 무지개클럽 회원이 다같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의 목포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전현무는 박나래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선물을 건넸다. 그의 선물은 '하와이안 셔츠'. 이에 박나래의 할아버지는 "국산 아닌 것 같은데"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곧 장착해 눈길을 끌었다.

곧 식사 시간이왔다. 맛있는 식사가 준비돼있었고 할머니가 손으로 직접 김치를 찢어주자 한국에 익숙하지 않은 헨리는 "손으로요?"라고 질문했고 이에 할머니는 "다 할머니 손으로 한 거다"며 호통쳤다. 이에 헨리가 다시 할머니에게 "도와드릴까요?" 질문하자 이시언은 그런 헨리를 만류하며 "하지마 할머님 네 입도 찢을 수 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지개 회원들은 할머님이 직접 차려주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진짜 맛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면서 "너무 우리만 맛있게 먹지 않느냐"는 말이 나왔고 그제서야 무지개 회원들은 기안84에게 전화를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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