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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준혁 아내, 스트레스 해소 위해 매운 돈가스 먹고 '발동동'

입력 2017-08-02 2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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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준혁 아내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매운 돈가스를 맛봤다.

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준혁이 아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특단 조치를 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혁은 설거지를 하던 아내는 급히 불러내 스트레스 진단을 했다. 이준혁 아내는 15개 중 12개에 해당, 심지어 "가끔 죽고 싶을 때가 있다"고 말해 심각성을 알렸다.

이준혁은 아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특단 조치를 취했다. 그는 아내와 함께 매운 돈가스를 먹으러 갔다. 이준혁 부인은 돈가스를 먹기 전 위장 보호제까지 먹은 후 매운 돈가스를 먹었지만 너무 강한 맛에 어쩔줄 몰라 발을 동동 굴렀다.

이준혁 아내는 너무 매운 맛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뚜껑까지 열리려고 하니까 말 시키지 말라"라고 하자 "뚜껑이 열리면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이준혁 아내는 남편에게 매운 돈까스를 강제로 먹였고, 매워서 힘들어하는 남편 모습에 폭풍 웃음을 터뜨렸다. 이준혁은 혀 세척을 위해 닥치는대로 집어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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