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홍진영, '품위녀' 박복자 변신 "회장님 세워드릴 거구만유"

입력 2017-08-05 22:51: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영과 신동엽이 '품위있는 그녀' 속 김선아-김용건으로 변신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9'(기획 안상휘/연출 권성욱 등)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품위있는 그녀’ 코너에서는 홍진영이 박복자로 변신했다. 홍진영은 “신회장 오늘 내가 당신 확실하게 유혹해주겠어”라며 야욕을 드러냈다. 신회장 신동엽은 무슨 간병인이냐며 홍진영을 내치려 했지만 겉옷을 벗고 ‘가슴 공격’을 하는 홍진영에 넘어갔다. 이어 청소를 시작한 홍진영을 휠체어로 쫓아다니면서 힐끔거렸다.

홍진영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신동엽에 “제가 앞으로 회장님을 꼭 세워드릴 거구만유”라고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다른 상상을 했는지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잘 부탁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