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섬총사' 김희선, 산소 같은 일상 "여유로움 좋다"

입력 2017-08-07 21: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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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TV 화면 캡처
올리브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섬총사' 김희선의 애교 넘치는 아침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올리브TV 예능 프로그램 '섬총사'에서는 김희선이 상추에 물을 주며 "잘 커서 식탁에서 보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선은 카메라 앞에서 "여러 명이 게임하는 것도 좋은데 혼자 바람맞고 여유롭게 있는 것도 너무 좋다"며 일상에 애정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이후 산딸기를 보고 있는 김뢰하를 찾아가 "배 많이 고프냐"고 물었다. 김뢰하네 집으로 간 김희선은 밝은 모습으로 인사했다.

잘 자란 상추를 보고 김희선은 "어머님 농약 같은 건 하나도 안 뿌리신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어머니는 "물만 줬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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