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지영이 행복한 일본 생활을 공개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보다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길게 내린 앞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 즐거운 듯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일본의 한 거리에서 여유로운 모습이다.
한편 강지영은 올해 일본 10부작 드라마 ‘오사카 순환선 사람 역마다의 사랑 이야기 Part2’에서 열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사카 순환선 사람 역마다의 사랑 이야기 Part2’는 오사카 순환선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