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성광이 정형돈의 딱밤에 충격을 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김밥집 앞에서 줄을 서면서 함께 줄을 선 손님과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빗 속에서 1등으로 줄을 선 멤버들은 두 번째로 줄을 선 치과위생사 여성 분과 번호를 정해 지명된 멤버가 딱밤을 맞는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각자 번호를 선택한 후 여성의 지목을 기다렸다. 여성이 선택한 숫자는 3번, 벌칙자는 박성광이었다.
정형돈은 박성광에게 딱밤을 선사했고, 빗물 속 젖은 이마와 손가락이 맞닿는 소리는 그야말로 강렬했고, 박성광은 충격에서 벗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