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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케이티 페리-패틴슨, 열애 부인 "방귀 틀 정도로 친해"

입력 2017-08-07 17: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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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 측이 로버트 패틴슨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8월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케이티 페리와 로버트 패틴슨은 열애 중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앞서 외신을 통해 두 사람이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며 둘만의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외신은 "두 사람은 지난 10년간 친구로 지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격려하고 있는 절친이다"고 부인했다.

케이티 페리도 앞서 인터뷰를 통해 "로버트 패틴슨 앞에서 방귀를 뀔 정도로 친하다"고 직접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3년 간의 열애 끝에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결별한 로버트 패틴슨은 이후 FKA 트위그스와 교제 중이다. 최근 약혼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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