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쉬 하트넷이 두 아이 아빠가 됐다. 여자친구 탐신 에거튼이 둘째를 출산했다.
8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조쉬 하트넷(39), 탐신 에거튼(28)이 커플이 건강한 둘째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월요일 영국 런던에서 아가 두 명을 태운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둘째를 낳은 것이다.
그동안 스칼렛 요한슨, 페넬로페 크루즈,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들과 염문을 뿌린 바람둥이 조쉬 하트넷은 3년 전부터 탐신과 공개 교제 중이다. 두사람 사이에는 이미 자녀가 한 명 있다.
조쉬 하트넷은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데뷔한 후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럭키 넘버 슬레븐', '어거스트' 등에 출연했다. 탐신 에거튼은 영화 '키핑 멈', '휴즈', '샬레이 걸', '싱귤래러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