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발목 부상으로 일부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7일 트와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현이 "지난주 발목을 접질리게 되어,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조속한 회복이 가장 우선시되어야하는만큼,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일본 데뷔 앨범이 25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플래티넘 음반에 등극하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JYP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트와이스 멤버 다현 관련 안내 말씀 드립니다. 지난주 발목을 접질리게 되어,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이에 조속한 회복이 가장 우선시되어야하는만큼,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팬 분들의 너른 이해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