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봉순’, ‘서울드라마어워즈’ 미니시리즈 부문 본심 진출

입력 2017-08-17 11:12:47
    • 복사완료!

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이 ‘서울드라마어워즈’에 노미네이트 돼 작품상 경쟁을 펼친다.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서울드라마어워즈2017’ 기자간담회에서는 29편의 출품작이 공개됐다.

단편, 미니, 장편, 코미디 부문을 통틀어 55개국에서 총 266개 작품 출품으로 최고 기록을 경신한 ‘서울드라마어워즈2017’에는 출품작 29편이 작품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많은 작품 가운데에서도 눈에 띄는 건 JTBC ‘힘쎈여자 도봉순’이다. 한국작품으로는 ‘빨간 선생님’과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힘쎈여자 도봉순’은 JTBC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쓰는 등 족적을 남긴 바 있다.

미니시리즈 부문으로 출품된 ‘힘쎈여자 도봉순’은 ‘샤리테’(독일), ‘컴플리케이티드’(이스라엘), ‘딥 워터’(호주), ‘라이프 플랜 에이 앤드 비’(대만), ‘플리즈, 러브 미’(벨기에), ‘슈퍼맥스’(브라질), ‘더 풀 타임 와이프 이스케이피스트’(일본), ‘디스 이즈 어스’(미국)과 경쟁한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2017’은 오는 9월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며, KBS2를 통해 생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