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팔로우미' 홍수현, 품위 있는 맏언니의 셀프카메라

입력 2017-08-17 1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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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앤 제공
패션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팔로우미8S’ 맏언니 홍수현이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다른 MC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품위 있는 언니들’이라는 주제로 MC들이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한다. 이날 홍수현은 셀프 카메라의 주제 ‘품위 있는 언니들’에 부합하기 위해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특별하게 받고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수현은 완벽하게 드레스 업 한 모습으로 서양식 레스토랑을 방문해 럭셔리 한 식사에 필요한 예절팁을 소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첫 회부터 셀프 카메라 각도로 고생했던 그는 이번 회에서 역시 앵글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수현은 조명 명당을 찾기 위해 직접 무거운 테이블까지 옮겼다.

이런 열정은 픽미업 코너에서도 이어졌다. 홍수현은 MC들 중 가장 많은 아이템을 가져온 것은 물론, 어렵게 공수한 어마어마한 무게를 자랑하는 석판까지 가져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품위있는 언니들’로 준비한 리얼 셀프 카메라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여행인증템’을 주제로 한 픽미업을 담은 ‘팔로우미8S’ 첫 방송은 17일 오후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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