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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예지, 외부접촉 차단 됐다…다시 구선원行

입력 2017-08-19 2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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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예지가 다시 구선원에 끌려갔다.

1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구해줘’에는 결국 구선원으로 돌아가게 되는 임상미(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은실(박지영 분)은 피투성이가 되어 돌아온 조완태(조재윤 분)의 뺨을 때렸다. 이어 “경찰 부를까요? 아니면 구선원 일은 구선원 방식대로 할까요”라고 겁박했다. 조태완은 이에 “제가 가서 회개하고 간증하겠습니다”라고 여유를 부렸다.

아이가 죽는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본 임상미는 실의에 빠진 상태였다. 강은실은 임상미의 상태가 괜찮은지 살피면서도 “상미양은 특별한 존재인 거 아시죠”라고 조태완에게 경고를 했다. 새로운 차량에 임상미를 태우고 돌아가며 강은실이 요구한 건 휴대전화였다.

휴대전화를 달라는 말에 임상미가 물끄러미 바라보자 강은실은 “이제 세상의 것들은 다 버려야 해요”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강은실은 구선원에 도착해 백정기(조성하 분)에게로 임상미를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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