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재결합을 확인했다.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40)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32)는 최근 데이트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에드 시런의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랜도 블룸이 케이티 페리를 백허그한 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올랜도 블룸의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어디론가 이동했다.
앞서 목격자는 "두 사람은 분명히 데이트를 했다"며 "두 사람은 계속 다정하게 껴안고 있었다.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 2월 헤어진 바 있다. 두 사람의 재결합은 5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