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아이해’,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30.3%’

입력 2017-08-20 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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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가 시청률이 하락했음에도 동시간대 주말극 1위를 지켰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는 전국기준 시청률 30.3%를 기록했다.

이날 ‘아버지가 이상해’가 기록한 30.3%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4.1%보다 3.8%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아버지가 이상해’가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는 13.9%를,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12.4%, 19.5%를 나타냈다. MBC ‘도둑놈, 도둑님’은 9.6%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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