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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학교' SM·JYP·YG 연습생 출신 한 무대 선다

입력 2017-08-17 0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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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제공
Mnet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아이돌학교’ 학생들의 더욱 강력해진 학업성취도평가 무대가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Mnet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 5화에서는 학생들의 중간고사인 학업성취도평가, 학생들의 두 번째 무대가 펼쳐진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큰 환호를 받은 학업성취도평가는 수준별 눈높이 맞춤교육을 위해 학생들의 자체평가와 선생님들의 평가가 더해져 팀이 구성됐다.

특히 대형기획사 연습생 출신인 서혜린-박지원-이서연이 한 팀을 이뤄 눈길을 끈다. 번번이 데뷔 기회를 놓친 학생들의 간절함으로 레전드 무대가 탄생했다고.

그 외에도 유지나, 박소명 등 비연습생 출신들의 눈에 띄는 성장이 돋보이는 무대도 있을 예정이다. 예고 영상을 통해 학업성취도평가 현장을 찾은 육성회원들의 환호와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져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가운데, 충격적인 결과 발표가 기다리고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연 파격적인 혜택인 승리 조 전원에게 주어지는 3단계 순위 상승권을 받게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생들의 파격적인 변신은 이날 오후 9시 30분에 Mnet에서 단독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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