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정철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배우 박정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만났습니다. 정철 쥬니어, 축복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아가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박정철의 아내는 지난 17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박정철은 당분간 복귀 없이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박정철은 8살 연하의 승무원 여자친구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